당시 강인은 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났고 이날 오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출석한 강인은 "무엇인가 들이받은 기억은 나지만 가로등인 줄은 몰랐다"는 식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씨의 음주 여부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0.05%)으로 측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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