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남부대에 따르면 이 대회는 이날 남부대 협동관 요리실습실에서 열렸으며, 호텔조리학과 학생 28명이 참가했다.
최재선씨는 '시금치로 감싼 스테이크와 매실소스를 곁들인 죽슨샐러드'로 맛뿐 아니라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씨는 이금기 요리대회 본선 출전권과 홍콩 연수권을 획득했다. 1등상은 박진순(3년)씨, 2등상은 김승현(3년)씨가 차지했다.
한편 남부대 호텔조리학과는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 힐링푸드요리경연대회, 무안연꽃축제, 남도음식경연대회 등 국제·국내 조리경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전문 호텔리어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