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일 중독자들이 강박장애(OCD)나 불안장애(A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우울증과 같은 ‘정신장애’를 앓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 중독자들은 ADHD 테스트에서는 32.7%가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점수가 나왔다. 또한 25.6%가 강박장애, 33.8%가 불안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우울증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도 8.9%로 조사됐다.
안드레아센 교수는 "일중독이 신경생물학적 편향성과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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