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반 총장은 지난 25일 '제11회 제주포럼' 기조연설에서 "(올해말 유엔 사무총장 임기를 마치고)한국 시민으로 돌아오면 어떤 일을 할지 결심하겠다"며 "미국 대선 후보는 76세인데 (대선 후보로서 나의) 건강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은 반 총장이 사실상 다음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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