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인 약 25명의 수강생은 2016년 정부지원사업 안내를 비롯해 최신 창업 동향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 CEO의 창업스토리를 통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초석을 다졌다.
2016 실전창업강좌인 창업전투강좌는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전략, 스타트업의 마케팅 전략 및 사업계획 구체화 과정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다양한 창업관련 연계사업을 지원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수강료 전액이 지원되는 이 강좌의 수료생은 동국대 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차년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프로그램 신청시 가점 혜택을 받는다. 실전창업강좌 2기 수강생 모집은 추후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 정경희 팀장은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창업교육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 강좌가 많은 예비 창업인이 스타트업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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