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관계 장관회의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회의실에서 황교안 총리 주재하에 개최한 가운데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교육부·미래창조과학부·외교부·행정자치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국토교통부 장·차관, 기상청장 등이 참석, 미세먼지 관리 대책과 관련에 논의 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환경부 장관 주재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디젤차 감축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