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정부와 CJ그룹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한류월드 부지에서 ‘K-컬쳐밸리’ 기공식을 가졌다. K-컬쳐밸리 사업은 사업비 1조4000억원, 경제효과만 5년간 8조7420억원 규모로 한류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신개념 복합테마파크로 만들어 진다.
지난 10여년간 답보상태에 있었지만 지난해말 씨제이이앤엠(CJ E&M)’ 컨소시엄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활기를 띄기 시작했고, 이번 기공식을 통해 해당 사업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특히 장항지구 개발로 GTX 킨텍스역 통합환승센터와 신분당선 연장(삼송~킨텍스) 추진은 물론이고 국공립대학 유치까지 추진중이여서 킨텍스 일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K-컬쳐밸리 사업과 GTX A노선, 장항지구 개발 및 신분당선 연장 등 대형호재로 고양시 일대에서 분양중인 킨텍스 원시티로 주택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킨텍스 원시티는 오는 2017년까지 미래형 관광단지 조성될 예정인 고양 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개발사업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킨텍스 원시티는 잔여물량 소진도 빨라 현재 높은 계약률로 마감이 임박해 있다. 특히 전체 10개 주택형 중 7개 주택형이 분양 완료된 상태다. 남은 주택형도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3개 주택형 일부라 관심있는 수요자들이 평일에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킨텍스 원시티 관계자에 따르면 “킨텍스 원시티는 한류월드, GTX 킨텍스역(가칭, 2022년 개통예정), 신분당선 연장(삼송~킨텍스) 등 높은 미래가치에 설계 및 상품구성도 뛰어난데다, 일산신도시 구도심에서는 새아파트가 들어서기 힘든 구조라 가치도 높게 평가 받고 있다”면서 “정당계약 후 잔여세대에 관심을 갖고 모델하우스로 찾아오는 고객들도 평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할 정도로 관심이 높고 마감도 임박한 만큼 관심 있는 주택수요자의 빠른 선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K-컬쳐밸리 사업을 비롯해 대형호재가 잇달아 겹호재·겹경사를 이루면서 고양시 일대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 킨텍스 일대는 삼성역까지 23분대 접근 가능한 GTX A노선인 경기 일산 킨텍스~서울 삼성역 구간이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을 앞두고 있고, 오는 7월에는 킨텍스 사거리 인접 지역에서 현대자동차가 짓고 있는 체험형 자동차 전시장인 ‘현대자동차 오토월드’도 준공될 예정이다.
킨텍스 원시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5개동 전용면적 84~148㎡ 총 2208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48㎡ 2038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70실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는 △84㎡ 1834가구(3면발코니 및 테라스형 등) △104㎡ 101가구(3면발코니형) △120㎡ 91가구(테라스형) △143㎡(펜트하우스) 9가구 △148㎡(펜트하우스) 3가구 등 특색 있는 설계가 적용되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A(4베이 아파텔) 158실 △84㎡D(테라스 복층형) 12실 등 주거용으로 지어진다.
우수한 명품 조망권도 이 단지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단지 우측으로는 103만4000㎡규모의 일산 호수공원이, 남측으로는 한강이 있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고층건물이 적어 일산의 구도심 및 킨텍스 등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뛰어난 멀티 조망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교통·문화·쇼핑·녹지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원스톱 생활도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1km 이내 현대백화점, 킨텍스 전시장,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롯데빅마켓,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있으며, 지구내 한류초가 신설되는 것을 비롯해 한수중, 주엽고 등 일산의 명문학군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킨텍스 원시티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인 고양시 장항동 1240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