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로는 그녀의 '인형 외모'를 가릴 수 없다.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구릿빛 피부가 어우러진 섹시한 자태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구하라는 지난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낀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햇살이 가득한 야외에서 성숙미를 더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 섹시함이 돋보이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구하라는 여름 분위기나 물씬 느껴지는 톱과 화이트 프레임이 돋보이는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구하라는 걸그룹 '카라' 해체 후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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