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맘 육아 대디' 오정연이 잘나가는 워킹맘다운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 32회에서 오정연은 세련된 워킹맘의 느낌을 자아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정연은 로즈쿼츠 컬러의 재킷과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 패션으로 세련된 젠틀 우먼룩을 완성했다.
오정연의 세련된 캐주얼룩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에스닉한 보헤미안의 감성이 느껴지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부츠컷 프린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우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이 느껴지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워킹 맘 육아 대디'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육아 실상을 코믹하게 그리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극 중 오정연은 때로는 측은하고 때로는 야망 가득한 워킹맘 주예은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와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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