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국카스텐’ 하현우가 렛츠락페스티벌에 참여한다. 가을 도심 속 뮤직페스티벌을 표방하는 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에 따르면, 국가스텐이 출연한다.
2016 렛츠락은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들 중에서 음악적으로 그 해 가장 사랑 받은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꾸미는 뮤직페스티벌로 9월 24일, 25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 두 곳에서 열린다. 총 50여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주요 라인업으로 SBS ‘신의 목소리’에서 가창력으로 급이 다른 클래스를 보여준 윤도현이 이끄는 YB를 비롯, MBC ‘복면가왕’에서 20주 동안 9연승 가왕의 놀라운 업적을 이룬 '음악대장' 하현우가 보컬로 있는 국카스텐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얼마 전 ‘퇴근하겠습니다’를 발표한 장미여관, 인디록의 자존심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갤럭시익스프레스 그리고 인디계의 스타급 싱어송라이터 스탠딩에그, 가을방학, 몽니, 제이레빗, 슈가볼, 마이큐, 바닐라어쿠스틱, 갈릭스, 소심한 오빠들까지 1차로 뮤지션 총 15팀이 공개됐다.
2016년 렛츠락은 10주년 기념으로 역대급으로 최고의 출연진들이 무대에 설 예정이며, 7월11일 2차라인업, 7월26일 3차라인업 그리고 향후 최종라인업까지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나머지 35팀을 공개한다.
사진. 렛츠락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