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투나는 김문석 대표가 유학시절 영어말하기의 어려움 알게된 후 2009년에 설립한 영어교육업체다. 이 업체는 영어초보자들이 기존 문법의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자 영어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를 ‘주인공+행동+살’로 표현하고 영어말하기의 핵심은 ‘단어순서’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생각을 영어로 말하도록 가르치는 무나투나 강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대기업이 영어 능력에 대한 평가 기준을 새롭게 제시해 영어로 말하는 능력은 더 중요시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영어말하기는 영어문장을 구성하는 본질을 머릿속으로 이해해야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훈련이 사전에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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