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현장 티켓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제주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은 6월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0% 할인 혜택으로 관객들을 맞이하며 전시가 종료되는 10월 말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현장에서 티켓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 도라에몽 100 비밀도구전’은 도라에몽 만화 속에 등장하는 비밀도구와 다양한 표정의 도라에몽 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도라에몽에 관한 재미있는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를 포함한 일어, 영어, 중국어로 출판된 도라에몽 만화를 볼 수 있는 만화방과 비밀도구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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