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바다의 탄생과 함께 바다의 생태계 및 바다가 왜 중요한지를 패널과 영상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마련되었다. 있다.
이번 전시에는 바다 관련 도서를 마음껏 읽을 수 있는 ‘맑은 바다도서관’과 ‘바다 친구 종이접기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장재동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구의 가장 큰 생태 환경이자 자원의 보고인 바다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국립등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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