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명물 ‘비빔당면’을 이제 전국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게 됐다!

CU(씨유)는 부산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 코스로 꼽히는 ‘비빔당면’을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부산식 비빔당면(500g, 3,500원)’을 출시했다.


본래 비빔당면은 부산 남포동 일대를 중심으로 모인 시장 상인들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던 음식이었지만, 최근에는 타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부산을 대표하는 명물로 떠올랐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부산식 비빔당면’은 지역마다 각기 다른 색과 맛, 사연을 가지고 있는 향토 먹을거리를 편의점 도시락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상품이다.
이 상품은 미리 살짝 데친 당면을 렌지업해 별도 포장된 비빔장을 넣고 단무지채, 당근채 등의 고명과 잘 어우러지도록 비벼 먹으면 된다.

특히, 고추장, 다진 마늘 등 갖은 양념을 듬뿍 넣은 비빔장을 사용해 매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감칠맛이 일품이다.

또한, 달콤한 간장소스에 졸인 닭고기를 넣은 ‘달닭김밥’을 함께 넣어 비빔당면의 매콤한 맛을 달래고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