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티쏘(TISSOT)는 지난 7월 2일 일산 롯데백화점 9층 문화공개홀에서 평소 농구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하하를 초청해 '스페셜 농구 토너먼트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하하는 레게 가수 엠타이슨과 함께 히트곡 '키 작은 꼬마 이야기', '로사(ROSA)'를 잇달아 부른 뒤 행사 당일인 2일 발표한 따끈따끈한 신곡 '웃지마'를 열창했다.





이후 하하는 관중과 셀카 타임을 갖고 자유투 토너먼트 시합에서 우승한 1등 참가자와 대결을 펼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선정된 일반인들의 덩크슛 토너먼트의 심판으로 나서며 참가자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하가 착용한 시계는 티쏘의 'NBA 스페셜 에디션'으로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사진. 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