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눈부신 미모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수지는 지난 7월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연보라빛의 여성스러운 레이스 원피스로 시선을 모았는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수지가 착용한 주얼리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독특한 원형 팬던트가 돋보이는 롱 드롭 이어링과 귓볼을 감싸는 독특한 형태의 이어링을 언밸런스하게 착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수지의 센슈얼한 매력을 더해준 이어링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하기 좋으며,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수지와 김우빈이 주연을 맡은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다.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디디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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