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스포츠에 흥미와 관심을 가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해 ‘2016년 스포츠 진로‧직업교육 꿈‧끼 한마당’을 7월 15일~16일 이틀 간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포츠 특화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스포츠교육학회, (사)한국여성체육학회와 함께 체육교사(수), 사업가, 연구원 등 스포츠‧체육 직업인, 42개 대학 관계자들이 교육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로검사, 상담,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스포츠 진로‧직업을 희망하는 학생의 꿈·끼를 키우고 유능한 스포츠‧체육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토대가 되도록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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