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행인 임모씨(61·여)가 팔과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고양시는 구덩이 주변도 지반침하 우려가 있어 안전 라인을 설치하고 보행자를 통제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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