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서울시는 종합지원체계를 위해 지난 2011년 5월부터 운영하던 4개 권역별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통합했으며, 지원센터는 네이버,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상공회의소, 국민은행 등 10개 민간기업 및 협력단체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