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이벤트 이미지. /자료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민장성 사장)가 포카리스웨트 판매 30년을 기념해 '포카리스웨트 고객사랑 금메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987년 국내 출시한 포카리스웨트는 그동안 마라톤, 농구(KBL), 야구(KBO), 배구(KOVO) 공식음료 활동과 핸드볼, 복싱 등 비인기종목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쳐왔다.

포카리스웨트 누적 판매량은 78억3871만개(250㎖ 캔 환산, 2015년 기준)로 출시 후 매년 2억6800만개씩 판매됐다. 5000만 국민이 포카리스웨트를 매년 5.3병씩 마신 셈이다.


동아오츠카는 9월4일까지 주간·격주·월간 등 3파트로 나눠 당첨자를 뽑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는 포카리스웨트 구매 영수증을 사진 촬영해 문자번호(#2530)로 전송하면 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금 30돈 포카리스웨트 금메달(6명) ▲최신형 LED TV (4명) ▲최신형 노트북(8명) ▲미러리스 카메라(20명)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김규준 마케팅전략팀 장은 "포카리스웨트는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이 포함된 전해질 음료로 수분보충 속도를 빠르게 해줘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고객들을 응원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아오츠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