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문화예술단은 오는 30일 전남 곡성군 오곡면 명산리 명산정사에서 산골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숲속 솔향기를 맡으며 대숲에 이는 바람소리, 윤동주 시인의 별헤는 밤처럼, 아름다운 산골에서 별을 쳐다보면서 함께하는 사랑나눔음악회로 열린다.
사랑나눔음악회는 예술단체가 공연을 주관하고 군에서 협조하는 형식으로 관람객이 간단한 저녁과 음악 감상,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행사로 7080 포크와 국악, 대중가요, 합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음악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함께 나누워 먹는 포트럭파티(portluck party)형식으로 관람객과 참여자가 한가지 음식을 만들어 와서 함께 나누어 먹고, 천원 기부운동 등 나눔과 사랑의 음악회로 꾸며진다.
특히 음악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함께 나누워 먹는 포트럭파티(portluck party)형식으로 관람객과 참여자가 한가지 음식을 만들어 와서 함께 나누어 먹고, 천원 기부운동 등 나눔과 사랑의 음악회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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