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10곳은 ▲감나무집(강남구), ▲정원오리부추구이(판교), ▲오리와 보리(송파구), ▲염소본가(강서구), ▲청록야생촌(남양주시), ▲풍천가(성남시), ▲궁 추어탕(용산구), ▲명가원설농탕 화곡점(강서구), ▲원주옻닭전문점(안양시), ▲닭한마리(강동구) 이다.
선정된 곳은 모두 테이스트로그 사용자들이 직접 음식을 먹고 평가를 남긴 곳으로, 남긴 기록의 개수와 평점, 조회수, 사용자 랭킹 등을 분석한 결과가 반영되었다.
테이스트로그 이진희 대표는 “무더위에 지친 분들이 중복을 맞아 다양한 보양식을 맛보는 데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한다.”며 “사용자들의 진실이 담긴 리뷰를 통해 앞으로도 신뢰성 있는 다양한 맛집 컨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테이스트로그는 50만 개의 맛집 정보가 담긴 사용자 참여형 맛집 정보 서비스로 사용자가 음식점에서 주문한 메뉴를 앱을 통해 기록하면 자신의 외식 패턴과 음식 소비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용자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맛집 검색은 물론 다양한 음식관련 콘텐츠도 접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 8개월만에 누적 사용자 12만명, 누적 기록은 8만개를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테이스트로그는 여름을 맞아 호텔 맛집 1위를 기록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의 숙박권과 뷔페 식사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는 테이스트로그 앱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디럭스룸 패키지와 패밀리아 뷔페 식사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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