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꽃무늬 원피스로 무더위 속에서도 화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8일 프랑스 브랜드 쟈딕앤볼테르 F/W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정려원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로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걸친 페도라와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와 가방, 스터드 로퍼로 액세서리 스타일링까지 완벽한 파리지앵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려원 지난 4월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하며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광고 및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쟈딕앤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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