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초콜릿, 초콜릿 프라페, 초콜릿 아이스크림... 입 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아버리는 달콤한 초콜릿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에 맛보는 시원한 디저트는 높아진 불쾌지수까지 낮춰줄만큼 환상적이다.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 (La Maison du Chocolat)'에서는 불볕 더위에 지친 당신을 위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했을 여름 ‘신상 디저트’를 출시했다.


◆ 진한 다크 초콜릿의 아로마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조우, “쇼콜라 아포가토”
최근 다양한 고급 디저트들의 국내 진출이 늘면서 값을 조금 더 지불하더라도 훌륭한 맛과 높은 퀄리티의 디저트를 맛보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그런 소비자들의 높은 입맛을 매번 만족시키고 있는 라메종뒤쇼콜라는 가장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최고의 빈티지만을 사용하여 섬세한 초콜릿 커버링부터 호화로운 가나슈, 초콜릿 페이스트리까지 그들만의 작업을 통해서 시그니쳐 맛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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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이고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라메종뒤쇼콜라에서 이번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첫번째 디저트는 바로 “쇼콜라 아포가토(7,000원)”다.


일반적인 아포가토는 차가운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 보통이지만 라메종뒤쇼콜라의 아포가토는 리치하고 풍부한 향이 묵직하게 담긴 라메종뒤쇼콜라의 시그니쳐 쇼콜라쇼 ‘카라카스’를 부어 먹는 것이 특징.

카라카스는 다크 초콜릿 커버춰를 사용한 초콜릿 음료로 단순한 단맛 보다는 다크 초콜릿의 강렬한 아로마향이 입안 가득 느껴진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역시 최고급 바닐라 빈을 사용하여 느껴지는 진한 향이 쇼콜라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입안 가득 깊은 풍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쇼콜라와 아이스크림의 매칭이 너무 달아 부담스럽다는 고정관념은 라메종뒤쇼콜라의 ‘쇼콜라 아포가토’를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사라질 것이다.

◆ 무더위를 잊게 할 달콤함, “초콜릿 아이스크림 콘”
연이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라메종뒤쇼콜라의 달콤한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명실상부 베스트 제품 ‘글라세 컬렉션(Glaces Collection)’을 “아이스크림 콘”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초콜릿, 바닐라, 쏠티 캐러멜, 라즈베리 등 총 네 가지 다양한 맛이 준비 된 아이스크림 콘(5,900원/라즈베리 9월 출시)은 부드럽고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콘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다.

특히 라메종뒤쇼콜라의 아이스크림 콘은 지나치게 달아서 금세 질리는 단맛이 아닌 쇼콜라 본연의 고급스럽고 순수한 맛을 끌어올려 진짜 초콜릿의 절묘함을 소비자에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에 더욱 특별하다.

네 가지 맛의 라메종뒤쇼콜라 아이스크림 콘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풍미를 느껴보는 것도 이번 여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

라메종뒤쇼콜라 관계자는 “라메종뒤쇼콜라의 초콜릿에서 느껴졌던 장인 정신과 흠잡을 데 없는 퀄리티를 그대로 담은 라메종뒤쇼콜라의 여름 디저트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신제품 쇼콜라 아포가토와 아이스크림 콘은 청담 SSG 1층 매장과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8월 10일 오픈을 앞둔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