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기간 동안 KBS N Sports는 특정 인기 메달 종목 외에 각 국의 수준 높은 다양한 경기를 매일 생중계 편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주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남녀 배구와 농구 등을 집중 편성해 감동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시청자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한편, 리우 올림픽 현장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KBS N Sports 중계진 또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현장과 원활한 방송 진행을 위해 제작인력을 브라질 현지에 투입한 KBS N Sports는 24시간 생방송을 위해 전문 인력도 풀 가동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농구와 배구, 축구 등 구기종목에 전문 해설진도 보강했다. 농구에는 김남기-조성원-손대범 위원이 해설진으로 나서고, 배구에는 이세호-박희상 위원이 투입된다. 축구 해설진에는 김대길-한준희-박찬하-최경식 위원이, 핸드볼에 심재홍 위원, 테니스에 김성배 위원, 탁구에 박해정 위원 등을 투입해 더욱 풍성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KBSN 이효종 제작팀장은 “올림픽 기간동안 시청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동안 지상파에서 보기 힘들었던 제3국의 수준 높은 경기들을 집중 편성하기로 했다” 며 “시청자에게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중계를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또한, 이번 올림픽 중계는 모바일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KBS my K’ 앱을 통해 휴대폰이나 PC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모든 경기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KBS 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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