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U-12팀(사진 흰색유니폼)은 17일 경주 알천 제2경기장에서 광명제이엔케이에 3대0 완승을 거뒀다. 광주FC U-12팀은 전반에만 문민서, 곽민석, 김윤서 선수가 나란히 골 사냥에 성공했다. 후반에 광명제이엔케이의 파상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광주FC U-12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광주FC U-12팀은 예선전 포함 4경기를 치르는 동안 18골의 골폭풍과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짠물 수비를 펼쳤다. 오는 18일 경주 알찬 1구장에서 인천남동구청팀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편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 129개교 60클럽 557개팀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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