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0 평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인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4대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영암군은 지역행복 생활권인 영암·강진·장흥 3개군으로 구성된 '3개군 상생협력정책협의회'사업과 영암군 단독사업인 동행영암(동네가 행복한 영암 만들기)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영암군은 정부3.0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원문정보공개와 수요자 관점에서 군민의 특성·유형별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영암군은 ▲공직자 결연 저소득 소외가정 방문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100원 택시 운영 ▲노인목욕비 지급 ▲지방세 환급금 먼저 알림 서비스 ▲달뜨는 집 운영 등 서비스행정을 펼쳐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현장행정, 확인행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정부3.0의 성과 창출과 확산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올해에도 정부 3.0 최우수 자치단체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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