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백년소님'에 출연해 11살 연상의 아내를 소개했다.
지난 8월 2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26살 최연소 사위이자 결혼 3년차가 된 일라이가 출연했다.
이날 일라이는 "23살에 결혼했다. 아내가 11살 연상이다"라고 밝혀 출연진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일라이는 "처음 만났을 때 너무 동안이라 (나이를) 몰랐다. 또 모델 일을 해서 자기 관리도 잘한다"며 "결혼 당시 부인이 34살이었다"고 털어놨다.
일라이는 또 "결혼하고보니 아내가 밤에 수분크림을 몸 전체에 바르더라. 일주일에 수분크림 한 통을 거의 다 쓴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성대현은 "아내가 부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2014년 6월 레이싱 모델 출신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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