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표는 대구·경북(TK) 출신으로 경북여고,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 생활을 하던 중 1995년 김대중 전 대통령(당시 새정치 국민회의 총재)의 눈에 띄어 정계 입문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5대 총선에서 최초 여성판사 출신 국회의원이 됐다.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는 추 대표가 1997년 대선 당시 DJ 선거유세단장을 맡아 야권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DJ지지를 호소하면서 붙여진 별명이다. 지난 총선에서는 지역구(서울 광진을) 5선에 성공한 첫 여성 정치인이란 기록을 세웠다.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는 추 대표가 1997년 대선 당시 DJ 선거유세단장을 맡아 야권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DJ지지를 호소하면서 붙여진 별명이다. 지난 총선에서는 지역구(서울 광진을) 5선에 성공한 첫 여성 정치인이란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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