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작가 이재원은 한국인에서 점차 한국계 미국인 여성작가로 변모해 가는 자아를 탐색하며 성과 민족성에 관한 내적 담론을 작품에 담아내고자 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이화 Immigrant Flower> 시리즈에는 고국을 떠나 타향에 뿌리내린 작가의 삶이 투영되어 있다는 갤러리 측의 설명.
<이미지제공=갤러리 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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