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SNS에 '무한도전-무한상사'를 홍보하며, 무한상사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상사2016’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프라이빗 시사회 현장이 담겨 있는 해당 영상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환호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같은 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지드래곤은 ‘무한상사’ 관람 후 “이제부터 시나리오를 받아볼까보다. 감독님께서 편집을 너무 잘 해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무한도전 무한상사 첫 방송 시청률은 1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시청률 14.7%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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