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이 수출과 건설은 부진한 반면 소비는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최근의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7월중 광주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0.3% 감소했다. 업종별로 전기장비(15.6%), 자동차·트레일러(6.4%) 등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7.6% 증가했다. 같은 달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각각 전년동월대비 75.5%, 37.8% 감소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7.6% 증가했다. 같은 달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각각 전년동월대비 75.5%, 37.8% 감소했다.
수출도 자동차(8.7%)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5% 감소했으며 수입은 전자전기(-5.0%)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2% 감소했다.
취업자수는 제조업(16만6000명), 농림어업(6만3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2000명 줄어들었다.
취업자수는 제조업(16만6000명), 농림어업(6만3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2000명 줄어들었다.
8월 중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0.6% 상승했다. 7월 중 전남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4.1% 증가했다.기타운송장비(121.0%), 제1차금속(15.2%)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3% 증가했다.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각각 전년동월대비 20.5%, 26.2% 감소했다.
수출은 석유제품(24.8%), 화학공업제품(16.9%)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8.2% 감소했다. 수입은 원유(23.4%), 화학공업제품(35.7%)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0.3% 감소했다.
취업자수는 제조업(13만5000명),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7만3000명)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9만1000명 늘어났다.
8월중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0.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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