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단아함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청담동 며느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지난 9월 7일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는 오프닝 행사에서 포착됐다.
이날 한고은은 블랙 V라인 민소매와 트임 라인이 포인트인 스커트로 고급스러우면서 단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그린 컬러의 핸드백으로 컬러감을 더해 생기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고은이 참석한 폰타나 밀라노 1915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이어 브랜드의 전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청담동에 위치해 있다. 남녀 가방과 지갑 등 가죽 소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유일하게 판매하는 가방들과 고객의 취향대로 소재, 하드웨어, 컬러 등을 선택 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도 제공해 패션 피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한고은을 비롯해 배우 김정은과 하지원, 배우 겸 디자이너 이혜영 등 국내 톱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폰타나 밀라노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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