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의 아내 이은주가 친오빠인 젝스키스 이재진을 응원했다.
이은주는 젝스키스 콘서트가 열린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현석 이은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현석은 아내 이은주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 짓고 있다. 이은주는 젝스키스 팬클럽을 상징하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재진이 양현석 부부와 다정하게 앉아있다.
이날 젝스키스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우 노트'를 개최했다.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총 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이은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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