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예능 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이지만, 한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은 '런닝맨'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한류 전파의 공을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SBS 측에 따르면 런닝맨'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오는 27일 서울 종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리는 제 43회 세계관광의 날 기념 2016 관광진흥 유공 정부포상자로 선정됐다. '런닝맨' 기획을 맡았던 남승용 PD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제43회 세계 관광의 날 기념 2016 관광진흥 유공 정부포상은 관광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관광진흥 성과공유 및 관계자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런닝맨'은 최근 300회와 6주년을 맞은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중이다.
사진. 지석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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