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귀티나는 가을 시즌 간절기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9월 29일 윤계상은 화보 촬영 차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윤계상은 스웻셔츠에 그레이 컬러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가을 시즌 간절기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스웻셔츠에 차이나 칼라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스타일 지수를 높였다. 여기에 공항패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죽여주는 여자’에서 어린 시절 사고로 다리를 다쳐 좁은 방안에서 혼자 성인용 피규어를 만들면서 살아가는 가난한 30대 청년 도훈 역할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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