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중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거래량이 증가한 반면 거래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6년 9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거래량은 5억3567만주로 전월 4억7956만주에 비해 11.7%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조7786억원으로 전월 2조 9281억원보다 5.11%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이 전체거래에서 차지한 거래비중은 2.29%로 전월 2.16%에 비해 0.13%, 거래대금은 1.67%로 전월 1.59%에 비해 0.08%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한진해운, ▲흥아해운, ▲우리종금, ▲현대상선, ▲마래사업, ▲고려포리머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한진해운, ▲현대상선, ▲한미약품, ▲흥아해운, ▲영진약품, ▲삼성물산, ▲삼성전자 등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셀루메드, ▲아이이, ▲세우테크, ▲씨씨에스, ▲이화전기, ▲지엔코 등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보성파워텍, ▲지엔코, ▲셀루메드, ▲광림, ▲텔콘, ▲홈캐스트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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