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대희가 김준호와 축의금 베팅을 벌이다 고액을 냈다.





지난 10월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맨 김준호와 김대희,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과 래퍼 키썸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희는 개그맨 후배 윤형빈-정경미의 결혼식 날 김준호보다 축의금을 만원이라도 더 내려고 축의금 베팅을 벌였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 20만원에서 시작한 축의금이 35만원으로 오르다가 100만원까지 금액이 오르자 104만원을 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자신은 당시에 60만원을 냈다고 뒤늦게 밝혀 김대희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한편,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