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14일 전남 담양군 대나무자연연구소에서 비즈니스지원단 자문위원과 중기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도 하반기 비즈니스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자문위원간 우수사례 공유 및 개선점을 보완해 기업 애로 해결에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비즈니스지원단은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경영․기술지도사, 관세사, 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창업·벤처, 법무·규제, 금융·환위험, 인사·노무, 세무·회계, 마케팅·수출 등 10개 분야에 무료상담(컨설팅)을 실시하고 상담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단기간(1~7일)의 현장클리닉을 통해 해결한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인 또는 경제단체는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온라인 상담 등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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