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일하는재단은 케이투인터네셔널과 함께 구직 활동을 멈추고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에게 사회적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해 ‘내 일(my work)-내일(tomorrow)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6개월 이상 사회활동이나 구직 활동이 없는 만 20세~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음악과 요리, 일 체험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심어주어 사회적 관계 회복을 이끄는 프로그램이다. 스텝들은 참가자와 1:1로 안정된 관계를 맺으면서 참가자가 하고 싶었던 일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원태 일터증진팀장은 “내 일-내일 프로젝트는 니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 모두 사회적 관계 맺기 능력을 키우고 참가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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