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3.2% 증가한 7198억원이며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3.4%, 영업이익 30.8% 감소했다.
LG하우시스는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해 “창호 등 건축자재의 기업·소비자간 거래(B2C) 시장 매출 증대와 프리미엄 인조대리석 해외 판매 증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전체 매출이 증가했고 파업 등의 영향으로 국내 완성차 생산 대수 감소에 따라 자동차소재부품사업 매출 및 수익성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에는 신규 아파트 분양 공급에 따른 건축자재 수요증가로 창호 부문의 사업 호조가 예상되며 고성능 단열재 및 인조대리석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확대와 가전표면재의 글로벌 신흥시장 적극 공략, 자동차소재부품의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증대에 주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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