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스템 적용으로 더욱 빨라진 해외상품 거래서비스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옵션 상품과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된 중국 및 인도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기간 중 누적 거래량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과 태블릿PC 등을 증정한다.
또 최근 다른 회사로 이전한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량에 따라 6~12개월간 타사에서 거래하는 수수료를 적용 받으면서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옵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태홍 해외투자영업부장은 “이번 신시스템 개발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향상된 투자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런칭 이벤트로 빠른 속도의 해외선물옵션 서비스 이용과 함께 풍성한 사은품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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