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 셀트리온스킨큐어(CELLTRION SKINCURE)가 새롭게 론칭하는 베이비&패밀리 브랜드 ‘포피네(Peaufinee)’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범수 가족을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범수 가족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될 신규 브랜드 ‘포피네(Peaufinee)’는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생애 주기별 피부 연구를 통해 각 연령대별로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사하는 베이비&패밀리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셀트리온스킨큐어 관계자는 “’슈돌’에서 ‘소다남매’와 배우 이범수 부부가 보여준 사랑스럽고 가족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전달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라며 발탁사유를 밝혔다.

한편 배우 이범수와 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윤진, 이들의 자녀인 이소을&다을 남매는 현재 매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셀트리온스킨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