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만기 18개월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포함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키움 제246회 ELB’는 만기 18개월의 저위험 ELB다. 기초자산은 코스피(KOSPI)200지수이며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7.4%(연 4.93%)를 지급하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과 1%의 수익은 지급한다.

‘제62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4%,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42%(세전 연 수익률 14%) 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의 청약 마감은 4일 오후 1시다. 처음으로 공모 ELS와 ELB에 청약하는 고객에게는 펀드쿠폰을 지급하는 ‘웰컴! ELS·ELB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