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플랫폼 '멜론'은 올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인(팀)을 공개하고, 부문별 수상자 선정을 위한 2차 투표를 11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음원 점수 상위 30인(팀)의 아티스트 중에서 2주간 진행된 온라인 1차 투표 결과(20%)와 음원 점수(80%)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2016 멜론뮤직어워드 TOP10’은 ▲레드벨벳(Red Velvet) ▲마마무 ▲방탄소년단(BTS) ▲비와이(BewhY) ▲악동뮤지션 ▲엑소(EXO) ▲여자친구 ▲지코(ZICO) ▲태연 ▲트와이스(TWICE)가 선정됐다. (아티스트명 가나다순)
시상 부문은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신인상, 네티즌 인기상, 핫트렌드상, 뮤직스타일상(발라드, 댄스, 랩/힙합, R&B/Soul, 인디, 록, 트로트, 포크/블루스, POP, OST)과 특별상(Hall of Fame, 뮤직 비디오상, Song Writer상, MBC 뮤직 스타상) 외 올해는 카카오와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QQ뮤직에서 시상하는 특별상이 추가되었다.
2차 투표는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멜론 사이트 및 모바일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6 멜론뮤직어워드’는 11월 19일 오후 7시부터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공연 실황은 멜론(앱∙웹사이트) 및 MBC뮤직, MBC에브리원, 다음, 카카오TV, 1theK 유튜브 채널과 중국 QQ뮤직, 일본 MUSIC ON! 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이미지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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