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상반기 시흥대야(2269억원), 김해센텀2차(4962억원) 등을 포함해 3분기까지 약 1조4000억원을 수주했으며, 지난달 천안청당(1491억원), 의정부 중앙생활권(1214억원) 등 약 5000억원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10월말 기준 누적수주 금액이 약 1조9000억원으로 연간 수주목표인 2조원 달성은 무난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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