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자체 원두커피인 미니카페 원두커피 반값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실시일은 11월 셋째 주 월,화,수요일인 14일~16일이며,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해당 시간대에 미니스톱에서 미니카페 핫아메리카노와 핫에스프레소 2종 중 1종 구매 시 반값 가격인 단돈 500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전국 모든 미니스톱에 원두커피 머신이 설치되어 있어 고객은 어느 점포에서건 해당 시간대에 원두커피 타임세일을 이용할 수 있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미니스톱 “미니카페”원두커피는 미니스톱과 국내 커피 전문 회사인 “쟈뎅”이 공동으로 개발한 커피 브랜드로, 점포에 설치된 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을 통해 원두를 직접 갈아 추출하여 고객에게 제공 판매한다.

100% 아라비카 원두를 독자적으로 블렌딩하여 달콤하고 풍부한 향의 바디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보온효과를 오래 지속시켜 주는 발포컵을 편의점 최초로 도입하여 따뜻한 커피를 오랫동안 음미할 수 있다. 컵 홀더가 필요 없어 테이크 아웃 또한 간편하다.

미니스톱은 자체 매출분석 결과 월, 화, 수 오전과 점심 시간대에 원두커피 판매지수가 가장 높았으며, 한 주의 시작을 미니스톱 원두커피와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해당 시간대에 타임세일을 기획했다.

미니스톱 마케팅팀 송지일 팀장은 “편의점 원두커피의 경우 직장인 고객이 많아 주 초반 오전과 점심 시간대에 매출이 가장 높다”며,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