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은 오는 17일 오전8시40∼오후5시40분까지 광주 지역 38개 시험장에서 2만744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경찰관·모범운전자회 등 524명, 순찰차·싸이카 등 77대를 동원해 수송지원 및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수험생 주 이동로에 순찰차 69대와 싸이카 8대를 집중 배치해 수험생의 신속한 수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수험생 수송 관련 112신고 접수시 긴급출동 사건과 동일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지난 2016학년도 수능일에는 20건이 접수돼 21명을 수송한 바 있다.
이와함께 38개 시험장 진출입로에 교통경찰을 새벽 6시부터 배치하고, 시험장 반경 2km이내 간선도로를 집중관리해 교통 소통 및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먼저 수험생 주 이동로에 순찰차 69대와 싸이카 8대를 집중 배치해 수험생의 신속한 수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수험생 수송 관련 112신고 접수시 긴급출동 사건과 동일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지난 2016학년도 수능일에는 20건이 접수돼 21명을 수송한 바 있다.
이와함께 38개 시험장 진출입로에 교통경찰을 새벽 6시부터 배치하고, 시험장 반경 2km이내 간선도로를 집중관리해 교통 소통 및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광주경찰은 교통량 감축을 위해 관공서가 아닌 기관단체에서도 출근시간을 가급적 오전10시 이후로 조정해 주고, 시민들은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데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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