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스테이는 국내 우수 중저가 숙박시설 육성 및 건전한 숙박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구축한 브랜드로서 2006년부터 관광진흥법의 필수 지정기준 준수 여부와 현장평가에 따라 선정된다.
현재 전국 442개 업소가 굿스테이로 지정됐다.
이번 베스트 10에 선정된 굿스테이는 서울지역 3곳 외에 부산시 레지던스머뭄(부산진구)과 글로벌인부산남포동(중구), 강원도 호텔케이(원주시)와 호텔아마란스(속초시), 전남 마리나베이호텔(목포시), 충남 렉스호텔(천안시), 충북 지호텔(청주시) 등이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오전 서울로얄호텔에서 굿스테이 베스트 10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굿스테이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서비스 모니터링을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늘려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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