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245호에서 김성태 위원장 주재하에 개의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증인채택을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위원장과 여당 의석 쪽을 바라보고 있다.